움직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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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이라는 낯선 길에서 자상하게 지도해주신 목사님, 말씀따라 횃불같이 달려오신 목사님, 선포자의 삶을 지극히 영광스럽게 생각하셨던 목사님, 육신의 이별이 하냥 서운하지만 하나님께서 귀히 보셨겠지요. 부활 소망으로 위로받습니다.

내가 낳아 키운 고양이도 아닌데 이리 정들었거늘, 손수 빚으신 우리를 택하셨으니 얼마나 소중히 아끼시겠습니까. 귀한 삶 귀하게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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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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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드리다가 3호의 한마디 "하나님은 '코난'같아 계시는 곳에 늘 '사건'이 있어" 만화 "명탐정 코난"의 주인공 '코난'이 나타나면 사건이 생긴다는 말이 있다. (만화가 재미있으려면 그러겠지) 성경 속에서도 하나님은 늘 그렇게 기록된다. 그런데...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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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봐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세요

갓피플 오늘의말씀_사무엘하5장10절_20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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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_사무엘하 5:10 And he became more and more powerful, because the LORD God Almighty was with...

당신의 인생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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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과 느부갓네살 왕에게도 공통점이 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 사 53:6 다 양 같은 존재라는 것이다. 죄성을 가진...

갓피플 오늘의말씀_이사야45장4절_20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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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자 이스라엘을 위하여 네 이름을 불러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_이사야 45:4 For the sake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