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에 거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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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성경대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모습과 징조들이
곧 예수님이 오신다는것을 가리키며 곧 재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재림은 두가지가 있는데
공중재림(휴거)와 지상재림이 있습니다.
공중재림은 언제 오실지, 나를 부를지는 하나님아버지외에 아무도 모릅니다.
(예수님도 모릅니다.)

바쁘고 정신없는 이 시대
그리고 엣날보다 살기 좋은 이 시대에
우리는 정신팔려 이 세상에 살아갑니다.
바쁘기도 하지만 안전하다. 평안하다며 엄살떠며 살다가
갑자기 주님이 천사장나팔소리와 함께 이름들을 호령하며 부르실 때
밤(어둠)에 거하는자들은 청함을 못받으며
낮(빛)에 거하는 자들은 청함을 받게 될것입니다.

갑자기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라졌다는 소식에
밤에 거하는 자들은 많이 놀랠것입니다.

말로만 들었던 휴거
그게 실제로 될 줄야.

세상사람들은 그걸 외계인 소행이다.이런식으로
말을 지어서 한든 수습을 하겠지만

평소 교회에서 들었던 재림과 휴거 설교를 들었다면
그 말씀들이 기억이 난 사람들이라면 혼비백산 될것입니다.

진짜
갑자기! 나도 모른사이에
도둑같이 오시다니!

그들은 평소에 믿는 사람이여도 밤에 거하는 자들이였습니다.
믿는 사람답게 살지 못하고
겉은 그리스도인이지만 실상 밤에 거하는 자들
본이 되지않고 예배를 드리긴 하지만 자신이 우선순위이였던
그들은 청함을 받지 못하고 이땅에 남습니다.

그들은 기다려야합니다.

적그리스도가 누군지 분명히 알게될것이고
그가 7년을 통치할텐데 전반 3년 6개월은 평화적으로
남은 3년 6개월은 기독교인들을 향한 대환란이 시작될 것입니다.

다니엘서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대로(다니엘12장 11~12절)
마흔두달 혹은 1290일~1335일동안 피해다니거나 순교를 각오하며
버틴다면 마침내 예수님이 지상재림으로 남은자들을 거두고
적그리스도 및 거짓선지자들과 그들 따르는 무리들을
다 잡아 심판하게 될것 입니다.

공중재림(휴거)는 언제 일어날 지 모릅니다.
단, 안전하다 평안하다 며 안심하며 살아갈 때 갑자기 오십니다.
이 때 낮에 거하는자들은 기쁨으로 맞이하게 될것이고
밤에 거하는 자들은 도적같이 오게 됨을 경험하게 될것 입니다.

지상재림은 남은자들에게
적그리스도 대환란 시작될 시점으로 날짜를 계산해야
대충 알게되겠지만 순교하느냐 숨어다니느냐 배반하냐
선택의 기로에 서있게 될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깨어 있어야합니다.
깨어서 하나님앞에 올바르며 똑바르게 서있도록
나의 영성을 각성해야합니다.

주님이 부르실 때
들려올라가길 소망합니다.

기름을 예비한 다섯처녀처럼…

 

※ [3차는 새벽예배로…] 이 대사는 실제로 들었던 말을 삽입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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