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5화_ 사도행전 2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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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27.이 백성들의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 줄까 함이라 하였으니

28.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어진 줄 알라 그들은 그것을 들으리라 하더라

 

-행 28:26~28-

 

[말씀의 배경]

바울은 늘 유대인에게 복음을 먼저 전했지만, 대다수가 믿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임을 자청하면서 로마에까지 온 것입니다.

 

유대인에 의해 복음이 거부되고, 이방인들에게 향하는 것으로 마쳐지는 사도행전.

이는 이사야가 ‘복음이 배척될 것’이라고 예언한 바와도 같은 일입니다.

 

[묵상하기]

바울은 회심 후 자신의 온 생애를 복음을 전하는데 사용했고, 그 사명은 우리와 같은 이방인에게 전해졌습니다.

이는 온 인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뜻이고, 표현이었습니다.

바울을 통해 주님은 우리에게 확실한 목표를 선사해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목표를 감당하는 동안에는 고난이 따릅니다.

우리는 바울과 같이 열정을 갖고 그 사명을 따를 것이며,

달려가다 넘어져도 믿음의 선배들을 통해 우린 위로받을 수 있습니다.

 

뒤돌아보지 말고,

내게 주신 복음 전파의 사명의 길을 온 힘 다해 달려나가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우리는 모두 ACTS 29장의 주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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