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5 하나님과동행일기

1
5
1,252

아들은 방학이 되면
부지런한 자가 되고
(일찍일어나 계획대로 움직인다.)

착한어린이가 된다. 
(집안일을 스스로 돕는다.)

아들에게는 방학이 어떤 것이길래
달라지는 것일까?

아들을 관찰하면서
이렇게 생각을 해봤다.

“학기 중에는 시키니까
하기 싫고
방학 중에는 안시키니까
하게 되는 것 아닐까?”

그래서 ‘일찍 일어나라’하면
일어나기 싫고
방학이니까 ‘늦잠 좀 자라’하면
일찍일어나고

뭐 이런거…
즉 ‘청개구리’다.

그런 모습
나의 믿음에서도 발견된다.

자유를 주시면 안하고
자유를 빼앗긴것 같으면 움직인다.

하라하면 안하고
하지 말라 하면 하고

나의 청개구리 같은 믿음

아들과 방학동안
고쳐봐야겠다.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묵상
#기독교 #교회 #가족 #공동체 #만화
#일기 # #글쓰기 #god #jesus
#방학 #청개구리 #자유 #믿음

2019.07.25 하나님과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하나님과 동행일기 인스타
instagram.com/godgracediary/

# 주보/기타 사용시 댓글로 사용출처를 남겨주세요.
김환중 작가의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로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도전!

1
0
8

예수님을 향한 마음으로

0
3
202
  누군가의 시선보다 그분의 시선이 좋아서 누군가의 칭찬보다 그분의 칭찬이 좋아서 이 세상 무엇보다 예수님이 좋아서 내가 서있는 그 곳에서 봉사하고, 헌신합니다.   가끔, 자주 잊게 되는 헌신의 이유... 당신의 헌신은 어디를 향하고 있나요...?      

성경_사람들이 자기 맘대로 적은 것일까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해요. "성경, 사람이 쓴 거잖아요. 움... 베드로는 이런 생각에서 이렇게 쓴 것 같아요." 물론, 사람들이 기록하였고 사람이 펜만 들고 있고, 하나님께서 그 펜을 움직이신...

갓피플 오늘의말씀_히브리서13장15절_2020.01.27

0
96
930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_히브리서 13:15 Through Jesus, therefore, let us continually offer to...

나는 같이 살기로 했다

2
222
7,477
집에 돌아오자 큰아들이 한 가지를 제안했다. “오늘은 저녁 먹고 나서 영화 한 편 보는 거 어때요?” 디지털아트를 전공하려는 큰아들은 그 전날, 중고 3D모니터를 구입한 기념으로 영화...